BUSAN BIENNALE BLOG

[2017바다미술제 서포터즈] 2017바다미술제 관람 서비스, 도슨트 프로그램

SEA ART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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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9-25 16:04


안녕하세요 2017바다미술제 서포터즈입니다.

2017바다미술제 관람 서비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다대포해수욕장에 도착하면 컨테이너 건물이 바로 보입니다.

2017바다미술제의 종합안내소와 아트샵인데요, 2017바다미술제를 관람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종합안내소에서는 가이드맵과 기념 뱃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물품보관함이 있어 누구나 이용가능합니다.








종합안내소엔 2가지 가이드맵이 있습니다.

전시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가이드맵과

전시, 학술, 부대행사와 전체 일정, 사하구 정보까지 알 수 있는 타블로이드신문형 가이드맵이 있습니다.






얻고싶은 정보량에 따라 가이드맵을 선택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


종합안내소 옆에서는 예쁜 기념품도 팔고 있으니 종합안내소, 아트샵 쪽 방문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종합안내소에서 가이드맵을 수령한 다음 이제 전시를 구경하러 가야겠죠!




(왼쪽부터 시계방향) 최성철 <바다를 가로 지르는 붓>, 분커드 스리수카 <버팔로 보이>, SAYA <헌화가(獻火歌)>



2017바다미술제에는 총 4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옆에는 작가와 작품을 설명해주는 친절한 안내판이 다있습니다.




그리고 안내판을 보시면!




빨간색 동그라미 친 QR코드가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 QR코드를 이용하면 오디오가이드, 작품설명, 일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초록창 네이버에 들어가셔서 저 버튼을 누르시고, 인식하면 됩니다.
QR코드를 인식하면 2017바다미술제의 모바일투어 홈페이지의 해당 작품 설명페이지로 바로 넘어갑니다.

모바일투어를 통해 작품에 대한 정보와 오디오가이드까지 바로 들을 수 있으며
QR코드 인식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하니 접속하셔서 많은 정보 받아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7바다미술제 모바일투어 >> m2017.busanbiennale.org




디지털투어, 작품 캡션에 간략한 설명이 있지만 작품의 배경이나 작가의 의도를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이 있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도슨트 프로그램이란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시 작품들이 바다 여러 곳에 분포되어 있기에 시간 관계상 아트빌리지 내에서 진행됩니다.





파란색의 컨테이너들 중 노란색 글씨로 BUSAN BIENNALE라고 적힌 컨테이너 박스입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에 아트빌리지를 찾아가시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20명 이상 단체일 경우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개개인으로 관람할 시에는 한 명이라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도슨트 선생님은 두 분이시며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내부로 들어오면 이렇게 빔 프로젝터와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를 다시 보니 더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종합안내소, 도슨트, QR코드 등 관람서비스를 잘 이용해서 2017바다미술제에서 즐거운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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