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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Dance

조회 5,242

관리자 2005-09-02 17:25

작가비네케 가르츠
Dance
- 내 작업 속에서 나는 고전적이고 조화로운 일관성 같은 것을 찾으려 노력한다. 동시에 조화로운 형태는 저항의 충동, 그리고 특수한 불협화음의 느낌으로 변경되려는 충동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항상 어떤 원형을 깎아내야 하고, 이미지의 경계선을 반복해서 탐구해야 한다. 하지만 비디오, 영화, 그리고 물론 연극에서, 이미지에 대해 말하기는 어려운데, 그것은 이 개념(이미지)이 너무나 정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시각적 환경, 그리고 공간 - 신체의 상호작용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은 용어일 것이다. 여기서 이미지들은 음향과 시간에 융합된다. 예술이라는 용어가 살아남든 아니든, 예술작품을 만들면서 우리는 세계와,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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