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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Untitled

조회 4,303

관리자 2005-09-02 17:24

작가허위영
Untitled
- 그는 항아리를 만들고, 부수고 다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반복적 행위를 통해 생명의 생명과 소멸, 인간과 인간이 부딪치며 공존해 가는 삶, 또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끝없는 순환의 진리를 전달하고자 한다. ('흔적의 부각 혹은 은폐'의 도록 중에서,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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