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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부산비엔날레


2000 Untitled

조회 5,121

관리자 2005-09-02 17:21

작가실비 블로세
Untitled
- 나는 그들 얼굴의 일부분만을 찍었다. 이유는 그들을 익명으로 남아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반즘 보여지는 그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그들 얼굴 부분을 연상하게 한다. 이것이 'Living Picture'이며, 그 살아있는 얼굴은 보여지지 안는 그 부분을 통해, 사회적 영역에서 물러나 예술 속으로 뛰어든다. (실비 블로쉐와 후 한루의 인터뷰,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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