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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2010-08-16 00:00
2010부산비엔날레 입장권 판매 개시
- 권종 통합하고 할인율 높여 관람부담 줄여 -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행사의 사전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해 7월 1일부터 온라인과 콜센터를 통해 2010부산비엔날레의 입장권 판매에 실시한다.
조직위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2010부산비엔날레의 예매 입장권을 맥스티켓(http://maxticket.maxmovie.com)을 통해 판매한다. 2010부산비엔날레의 예매권은 맥스티켓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예매기간에 구입한 티켓은 인증번호를 받아 현장 매표소에서 발권하면 된다. 또한 예매기간 동안에는 할인율이 적용되어 각 권종별로 최대 20%~33.3%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조직위는 예매에 앞서 지난 10년간 유지해오던 요금체계가 다소 복잡하고 무료관람 적용 기준의 모호성에 따라 오는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입장권을 권종별로 통합하여 새로운 요금 체계를 만들었다. 조직위는 지난 10년간의 물가상승과 환율변동 등으로 인해 입장료의 인상요인이 있다고 판단했지만 현대미술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부산비엔날레의 특성을 고려하여 권종별 통합의 수준에서 정리를 하였다. 기존 5종(일반, 대학생, 청소년/군경, 어린이, 가족권)의 관람권을 현매와 예매 그리고 개인권과 단체권으로 구분하던 것을 일반권과 학생/군경, 가족권 3종으로 줄여 과금 체계를 단순화 하였으며 기존 대학생 및 어린이 관람객의 요금 인상 요인은 예매 또는 단체 할인폭을 높여 관람의 부담을 줄였다. 그리고 무료관람 대상자를 기존 인솔자 동반 장애인(인솔자 유료)으로 표기한 부분을 1~3급 장애인(동반 인솔자 1인 무료)로 타 행사와의 균형을 맞췄으며, 만 7세 미만과 65세 이상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 지참시 기존과 같이 무료로 전시 관람이 가능토록 유지하였다.
2010부산비엔날레 전시장 중 유료로 운영되는 전시장은 본전시가 개최되는 부산시립미술관과, 수영요트경기장 등 2개소이며 광안리해수욕장 및 특별전이 열리는 부산시청 전시실, 문화회관, 금련산 갤러리 등은 무료로 개방된다. 이외에도 연계전시 등이 열리는 부산지역 대안공간과 갤러리 페스티발 개최 화랑의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0부산비엔날레는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71일간 부산시립미술관과 수영요트경기장 계측실, 광안리해수욕장 등지에서 개최되며 부산시청 전시실, 부산문화회관, 금련산 갤러리 등지에서 개최되는 특별전과 부산시역대 대안공간 및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연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부산의 가을을 또 다시 현대미술로 뒤덮을 계획이다.
2010부산비엔날레 요금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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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기간 : 2010. 9. 11~11. 20, 10:00~18:00 (※ 토․일․휴일은 20:00까지)
○ 입장권 안내
▷ 예매권 판매 : 2010. 7. 1~9. 10, 맥스티켓 홈페이지. 콜센터
▷ 현매권 판매 : 2010. 9. 11~11. 20, 현장 매표소, 맥스티켓 홈페이지, 콜센터
※ 매표시간 : 관람시작 30분전~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 전시장 안내 : 부산시립미술관(유료), 수영요트경기장(유료),
광안리해수욕장(무료), 특별전 및 연계전 전시장(무료)
※ 입장권은 1장으로 모든 유료전시장 관람가능, 개별입장권 없음
▷ 입장권 요금표
※ 기존 요금체계